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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후기
[청소년 진로인성 캠프 28기] 꿈과 진로가 확실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친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중간에 아파서 퇴소한 사람들도 있고 나도 알레르기성 결막염 때문에 병원을 왔다 갔다 했지만 독감이나 감기에 걸리지 않고 한 것에 감사한다고 느낀다.

(제일 좋았던 프로그램은) 고민 약국이라는 프로그램이 제일 좋았다. 이유는 우선 먼저 나만 이 고민이 있을 것 같았는데 다들 비슷한 고민이 있어서 서로의 고민들을 나누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일단 이로 인해서 꿈과 진로가 더욱 분명해졌음을 알 수 있었다. 친구들, 언니나 오빠들에게 먼저 말 걸고 하니까 금세 어색함이 깨졌다. 캠프에 처음 와서 적응도 잘 못하고 소심하게만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반 애들이랑 친해지고 멘토 선생님들이랑도 친해져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우리 반에서 유일한 16살 윤주 언니, 독감으로 퇴소.. 했지만 재밌고 좋았다. 이외에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가보려 했지만 퇴소한 언니들,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다. 이거 쓰는 데 너무 오글 거린다. 내가 이 캠프에서 와서 생긴 변화는 좀 더 용기 있어졌다 인 것 같다.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 주어서 고마웠다.

내 꿈이나 진로가 거의 확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가 너무 힘들었는데 그걸 다 표출하지 못하고 지냈다는 게 너무 안쓰럽고 미안하다. 앞으로는 남보다 나 자신을 더 알아보고 지내는 그런 활동들이 있어서 좋았고 행복했다.

기회가 생긴다면 또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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