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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업 캐나다캠프 26일차


여느 월요일과 다르게
기분좋은 시작을 하는 오늘은
벤쿠버를 떠나 시애틀로 향하는 첫날입니다!!
다같이 한 버스를 타고 신나게 출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육지를 통해 국경을 넘어 다른 나라로 간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한데요.
금세 심사를 통과하고 드디어 미국 땅을 밟았답니다!
미국에서의 첫끼는 미국에만 있다는 햄버거였습니다.
한국의 햄버거와 비슷한 듯 달랐고,
특히 감자튀김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이제부터 볼거리를 구경하러 출발!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시애틀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스페이스 니들이었습니다.
건물의 모양이 바늘과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데요.
높이가 엄청났지만 사진 스팟!을 찾아
예쁜 단체사진도 찍고 기념품도 구경했답니다.


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목적지인
스타벅스 1호점을 향하기...전!
아마존이라는 회사의 본사를 구경했는데요.
도심 속에 아마존이 위치한 듯
자연과 함께있는 건물들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스타벅스 1호점!!
정말 유명한 만큼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1호점에만 있다는 갈색 텀블러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아이들도 하나씩 Get!
인증 사진도 잊지 않고 찍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멋진 석양과 함께
Public market을 구경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시장처럼 다양한 것들이 가득했는데,
그 중 정말 맛있는 수제 잼을 발견하여
놓치지 않고..! 또 하나 Get 했답니다 :-)


마지막으로는 미국 시애틀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언덕 위에서 바라보는 시애틀의 모습은
석양과 함께 어우러져 정~말 아름다웠답니다ㅠㅠ
예쁜 사진을 남기기 위해 추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카메라를 누른 아이들인데요^^
모델들이 예뻐서인지 다들 사진이 잘나왔어요~~


알찬 하루를 마치고 향한 호텔에서는
캠프를 마무리하는 수료식이 진행됐답니다.
한 달 동안 놀기도 하고, 수업도 듣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지며 바쁜 시간을 보냈는데요.
그 한 달을 돌아보는 영상을 보면서
그간의 기억이 떠올라 아쉽기도, 행복하기도 합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길 바라며,
한 달 동안 모두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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